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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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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8 23:00:34, 조회 : 1,109, 추천 : 222 |

>신망애 행사를 준비 하면서 이번엔,
>어떤 학생들을 만날까?
>무었을 준비 해야 할까?
>설램반 , 걱정반
>어색함도 잠시 친구가 되고 먼 여행을 같이한 동지처름.
>1박2일의 시간이 누구에게는 추억으로,
>또 다른이 에게는 반성과 기회의 시간으로,
>예진이 에게는 평생 살아 가는데 필요한 치침서가 되었다고 봅니다.
>마음 깊은곳에 사랑하는 마음 품고 멋진 학교생활 기대 합니다.
>아프고, 힘들고 , 피곤하여 누군가가 필요할때.
>이번여행 생각하며,
>장애인 친구들 생각하며 힘내요.
>예진이 화이팅!!!
감사합니다.^^ 제 일기에 따듯한 글 달아주셔서 무척 좋았어요. 가끔 제가 쓴 일기를 보면서 그 때 있었던 일
많이 생각해요. 저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아낌없이 주는 나무 회원님들과 함께 신망애 가족을 위해 다시 한 번
팥빙수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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