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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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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07:58:35, 조회 : 1,049, 추천 : 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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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또 글을 쓰네요 저는 동생이있는데....엄마아빠께서 장사하는느시라 동생을 외갓잡에가있어요 저는 곳 이사를 가야해요 그런데 ...동생을 저희 집에 3일전에 데리고 왔는데..오늘 갔어요 다른집은 동생이있어도 떄리고 싫어하지만 저는 사연이 달라서 그런적은 없어요 저는 동생이너무귀엽고 보고싶었는데 오늘 학교갔다오니 갔더라고요
>>계속 동생 생각만 했는데.. 갔는데 너무슬프네요 여러분도 동생이 있지만 저가튼사연이 있어서 전그러지않네요 여러분 도 이런사연이 있을수 있으니까 동생을 아끼고 사랑해주세 요
>정말 사랑하는 동생이 생긴것 같아 행복 하겠네요 항상 사랑하고 아끼는 화목한 가정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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