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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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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7:05:42, 조회 : 1,108, 추천 : 307 |

저는 또 글을 쓰네요 저는 동생이있는데....엄마아빠께서 장사하는느시라 동생을 외갓잡에가있어요 저는 곳 이사를 가야해요 그런데 ...동생을 저희 집에 3일전에 데리고 왔는데..오늘 갔어요 다른집은 동생이있어도 떄리고 싫어하지만 저는 사연이 달라서 그런적은 없어요 저는 동생이너무귀엽고 보고싶었는데 오늘 학교갔다오니 갔더라고요
계속 동생 생각만 했는데.. 갔는데 너무슬프네요 여러분도 동생이 있지만 저가튼사연이 있어서 전그러지않네요 여러분 도 이런사연이 있을수 있으니까 동생을 아끼고 사랑해주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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