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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9-07-23 09:37:08 | 조회 : 441
제    목   안양광역신문사6/26일 보도기사
안양의 지적장애친구들,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초대받았어요!

[2009-06-26 오후 5:58:00]
  

  

  
‘신비의 바닷길 축제’에 한번도 바다를 보지 못한 친구들이 초대되었다.


(사)경기도지적장애인복지협회 안양시지부(지부장 신옥자)에서는 6월 26일(금요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안양의지적장애우 50여명과 함께 나들이를 한다. 이번 나들이는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남부지사, 한국전력거래소, 아낌없이주는나무 후원으로 이뤄졌다.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충남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에서 개최되는데,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이곳은 무창포 해변에서 석대도까지 1.5km의 바다에서 물갈라짐 현상이 연출된다.


음력 보름과 그믐에 열리는 바닷길에 맞춰 7월 중순경에 개최되며 연예인들의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신비의 바닷길’ 체험거리가 제공된다. 출발은 6월 26일 오전 8시30분 안양역 광장.
전화 031-465-7108


안양광역신문사(ak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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