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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9-05-13 15:38:28 | 조회 : 480
제    목   안양광역신문사 4/27일 경로잔치 신문 보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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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주는나무’ 경로잔치
4월 27일 범계 사거리 ‘전주콩나물해장국’서 열려
[2009-05-01 오전 10:02:00]
  
“짜증을 내어서 무엇 하나~ 성화를 부려서 무엇 하나~”

지난 4월 27일 오전 11시, 범계 사거리 ‘전주콩나물해장국’ 집 마당엔 둥다당 장구 소리와 함께 신나는 노랫소리가 흘러나왔다. 머리가 하얀 할머니들이 흥을 이기지 못해 덩실덩실 어깨춤을 춘다.



이날 행사는 ‘아낌없이주는나무’(회장 박동진)가 개최하는 경로잔치로 전주콩나물해장국(대표 김상식)이 주관하고 호계2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가 협찬했다.


‘아낌없이주는나무’는 지역에서 400명의 학생회원과 일반회원 150명을 가진 활발한 봉사단체로 해마다 호계2동이 주축이 돼 안양전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로잔치를 벌여 왔다.


‘아낌없이주는나무’는 어려운 이웃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면 어디든 달려가는 기동성이 돋보인다. 또 매년 안양소년원, 서울소년원(의왕시 소재), 심사분류원 등에 봄가을에 자장면을 넣어주는 봉사도 한다. 지적장애인과 매월 1회 등산을 하며, 다문화가정에 대한 봉사로 활동범위를 넓혔다.


“봉사 요청이 들어오면 어디든지 달려갑니다. 봉사에는 구분이 없습니다. 안양시내 9개 학교와 협정을 맺고 봉사를 하고 있으니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보람이 있습니다.”


지역에서 본업이 ‘봉사자’라는 평가를 받는 박동진 회장은 드러나지 않고 묵묵하게 한 자리에서 뿌리를 뻗는 한그루 봉사의 거목이다.


안양광역신문사(aknews@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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