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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13-12-30 17:16:50 | 조회 : 421
제    목   2013년 후원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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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나무, 후원의 밤 열려

지난 10일, 봉사단체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90년 초 나홀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 온 박동진 회장이 주죽이 되어 활동하는 아낌 없이 주는 나무는 그동안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에덴의 집, 난치병돕기운동본부 등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갔다. 특히 어려운 시설을 찾아 자장면 봉사와 팥빙수 봉사를 펼치는 날이면 회원들은 물론 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호응이 남달랐다.


박 회장은 노인, 장애인 등을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고  회원들도 평범한 서민들로 돈이 아닌 몸으로 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철물점을 운영하는 회원은 노인복지시설 등을 돌며 망가진 시설을 보수해주고 자장면집을 운영하는 회원은 소년원이나 보육원에 자장면을 배달해주며 미용실을 운영하는 회원은 미용 봉사를 몸소 실천했다. 이날 후원의 밤 행사는 그동안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후원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들을 위한 자리였다.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뒤에서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을 더욱 열심히 펼칠 생각”이라고 말했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내일신문(안양)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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